
25.11.10
퇴사는 쉽지만 재취업은 어렵고 그래서 일단은 버틴다..가 4년을 채워버렸네요 일은 이제 뭐 익숙해져서 그냥도 하겠고 이 불경기에도 1년에 4번 상여금은 꼬박꼬박 나오고 물론 100프로는 아니지만 없는거보다 나아서 출퇴근시간 짧아서 자차 왕복 30분이면 충분해서요.. 일단은 다니고는 있는데 이직을 원하는 가장 큰 이유가 가족회사;;;;;;; 4년동안 겪은것만 해도 책 몇권 나올분량이지만 중고딩이었던 애들이 대학생이 되니 맞벌이를 포기할수 없어서ㅠㅠ 하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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